보도자료
제목 호주 명문대생들, 서울의 최첨단 미디어 산업 배운다
작성자 김민숙 등록일 2009/03/10
담당기관 경쟁력강화본부 담당부서 투자유치담당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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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주 명문大생들, 서울의 최첨단 미디어 산업 배운다 

- 울룽공대학에 서울 디지털미디어시티(DMC)관련 강의 개설돼



□   호주 울룽공대학(University of Wollongong)에 서울의 최첨단 미디어산업 단지인 서울 디지털미디어시티(Digital Media City, DMC) 관련 강의가 개설된다.


□   브라이언 이시즈(Brian Yecies)교수가 이대학 예술학부에 신설한 “글로벌라이징  미디어 : 아시아 영상문화(Globalizing Media : Asian Screen Cultures)” 강의에서 한국을 비롯한 중국, 일본,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7개국의 영상문화를 다루게 된다.


□   3월 11일 진행되는 첫 강의 ‘아시아의 호랑이 : 한국’에서는 서울 상암동에 조성된  디지털미디어시티(DMC)와 한국의 미디어 산업을 집중 조명한다. 특히 아시아 7개국 중 첫 강의에서 한국을 다룬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 하겠다. 


  ○ 디지털미디어시티(DMC)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570,000m2 부지에 설립된 최첨단 정보, 미디어 산업단지로 미래 유망업종으로 꼽히는 디지털미디어, 엔터테인먼트 산업 등을 한 곳에 모아 서울시가 직접 세계적인 정보 미디어 단지로 조성중이다.


  ○ 약 1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강의는 디지털미디어시티를 중심으로 신문, 방송, DMB와 같은 한국의 미디어 산업과 한류를 함께 다룬다. 

 

□   금번 강의 개설은 평소 한국 영화산업에 관심이 많았던 브라이언 교수가 지난해 9월 이후 두 차례 디지털 미디어 시티를 방문한 후 서울의 최첨단 미디어 기술과 디지털미디어 시티에 관심을 보이면서 기획되기 시작했다.
이후 브라이언 교수는 서울시의 투자유치담당관과 서울산업통상진흥원 DMC운영본부와의 지속적인 접촉을 통해, 정보를 얻었고 이 강의를 개설하기에 이르렀다.


  ○ 브라이언 교수는 “아시아 영상문화강의는 매 가을학기(3월)마다 개설 예정이며, 서울 디지털 미디어시티의 첨단 산업과 기술 또한 매년 호주 대학생들에게 소개하고 연구할 것이다” 라고 밝혔다.



∘ 울룽공대학 (University of Wollongong) 은...

   - 1951년에 설립된 종합대학으로 영국 타임지에서 선정하는 세계 200위 대학에 포함되며 특히 교육과 연구부분에서 호주의 최상위급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음

   - NSW 주 Wollongong 시에 위치하며 2007년 기준 약22,000명의 학생이 재학 중

 

∘ Brian Yecies 교수는...

   - 국립울룽공대학의 예술학부 교수로, 일본점령기 당시와 이후의 한국 영화정책 및 영화산업에 대해 다수의 글을 발표하였으며 현재는 한국인 아내 심애경씨와 함께 ‘Korea's Occupied Cinemas, 1893~1948'라는 제목의 리서치 논문을 집필 중이다.

 

∘ 예술학부 2009 Course Handbook

  * 1 학기 동안 2주에 한번 씩 총 7번의 강의가 있으며 강의 중 아시아 7개국의 미디어 산업 소개

 

∘ DMC 강의 내용(예정)

   - 전반적인 DMC 프로젝트 설명 : 디지털미디어시티(DMC)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570,000m2 부지에 설립된 최첨단 정보, 미디어 산업단지로 미래 유망업종으로 꼽히는 디지털미디어, 엔터테인먼트 산업 등을 한 곳에 모아 서울시가 직접 세계적인 정보 미디어 단지로 조성중이다.

   - DMC 단지의 첨단 인프라 및 사업 소개 : DMC 내의 유비쿼터스 상징거리인 디지털 미디어 스트리트(DMS), 랜드마크 빌딩 등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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